베이지역교계기사보기

9702 미국 목회자들 "코시국"에 가장 시급한 목회과제는 2022.01.19
9701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 3억 6천만명... 오픈도어 발표, 1위 아프간, 2위 북한 2022.01.19
9700 크리스천 온라인 필림 Festival에서 『노가톡 다큐』 4개부분 수상 2022.01.19
9699 김종호 목사 SV장로교회 담임목사로 2022.01.19
9698 S.V 선교회 13일 선년하례예배... "하나님의 약속믿고 감사하며 1년을 맡겨보자" 2022.01.19
9697 뉴욕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2022.01.19
9696 남가주한인목사회 진건호 회장 연임 2022.01.19
9695 '뮤즈 앙상블'자선 음악회 성료! 14명 고교생 연주에 힘찬 박수로 화답 2022.01.19
9694 2월 첫째주 교계동정 2022.01.19
9693 임인년 사엽계획과 함께 새출발... 이스트베이 한인회 15일 오가네 식당 별실에서 2022년 시무식 2022.01.19
9692 “이 땅에서 더 크게 도약하는 민족이 되자”... 미주한인이민 119년 기념식 LA 빌트모어 호텔서 열려 2022.01.19
9691 북가주 해병대 전우회 2022년 신년 하례식 2022.01.19
9690 고베 '반지천국' 산호세 지역 판매행사... 설날 및 발렌타인 데이 기념 특설 판매 2022.01.19
9689 <이협승이지영 선교사 부부의 탄자니아 선교 이야기>② “이제 우리 동네를 마을이라 부르지 말고 타운이라고 불러주세요” 2022.01.19
9688 ‘노아의 방주’ 평화 메신저로 한반도에 온다... 네덜란드 목수 요한 휘버스씨 실물 크기로 재현한 방주 기증 2022.01.19
9687 고베 "반지천국" 산호세 행사 2022.01.19
9686 실리콘밸리 장로교회 김종호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2022.01.19
9685 크로마하프 나눔 설명회 2022.01.19
9684 섬기는교회 반주자 청빙 2022.01.19
9683 사별 가정 회복 모임 "GriefShare & 힐링"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