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계기사보기

582 뉴욕 할렐루야대회 강사 임현수, 최혁 목사 2022.06.29
581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후임에 산호세 지역 앤디 우드 목사 선출 2022.06.15
580 "모든일엔 이유가 있음을 믿는다"... 안면마비 저스틴 비버의 기도요청 2022.06.15
579 성경쓰기 대회,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KAPC) 교육부 주관 2022.06.01
578 -부고- 은혜한인교회 창립목사 김광신 목사 별세 2022.06.01
577 세계 한인선교사들 한자리에 모였다 2022.04.27
576 제37회 발달장애인을 위한 마당축제 2022.04.27
575 "펜데믹, 노아에게 묻는다" 2022.04.27
574 "한인교회 미래를 고민한다"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 포럼 개최 2022.04.13
573 많은 미국인들 기독교 떠나고 더 많은 이들이 적대시 하는 지금... 왜 미디어에 대대적 "복음광고" 실을까? 2022.04.13
572 우크라이나 평화 기원 특별기도회 2022.03.30
571 "윤 당선인과 미국의 강력한 공동안보 기대" ...펜스 전 美 부통령 특별강연에서 강조 2022.03.30
570 美 교회 대면예배 참석률... 6개월 전과 차이 없어 2022.03.16
569 UMC 한인교회총회, 총회 2024년으로 연기 2022.03.16
568 제9차 한인세계선교회 7월 워싱턴 중앙장로교회에서... 주제는 “온 인류의 소망, 예수” 2022.03.02
567 “굿네이버스 사랑나눔 찬양 콘서트” 2022.02.16
566 OC장로협 제8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2022.02.16
565 매주 예배참석 vs 연봉 10만달라 ....갤럽, 미국인 대상 설문조사 2022.02.16
564 뉴욕서 ‘카리스마 리바이벌’ 집회... 글로벌 웨슬리 영성목회 집회 2022.02.03
563 KUMC 온라인 평신도 리더십 ... UMC 장정과 재정운영 가이드라인 202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