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민족, ...

▲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12일 열린 ‘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기도회’에서 교계지도자들이 양각나팔을 불며 기도회 시작을 알리고 있다. 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는 이날 “우리 앞에 버티고 서 있는 ‘여리고성’이 반드시 무너질 것”이라면서 “그래서 통일은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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