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보수교계, 문재...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보수교계가 대한문에서 문재인 정권 퇴진을 주장하며, 구국 기도회를 열었다. 서울 대한문 앞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함께 나부꼈다. 문재인 정권의 퇴진을 촉구하는 주장도 난무했다. 광복절인 15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비롯한 보수교계가 주최한 미스바 구국기도회는 개최 전부터 사실상 정치집회라는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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