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계기사보기

580 ‘기독교인 빠른 감소세지만 미국 내 다수 종교’ 2022.01.19
579 뉴욕, 뉴저지 5월 19일부터 교회 수용인원 제한 해제 2021.05.05
578 뉴저지실버선교회 20주년 감사예배 “새로운 삶을 위한 새로운 도전” 2022.08.17
577 내슈빌은 침례교 축제, 미국과 한인 남침례회 정기총회 2021.06.30
576 "역사의식을 갖자" 해외동포애국총연합회 77주년 광복절 기념식 2022.08.17
575 런던 브리드 SF시장,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 코로나 검사소 방문 2020.09.21
574 "뉴욕에 희망을.." 코로나 특별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 2021.06.30
573 KWMC 제 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폐막 2022.07.23
572 SF, 10월부터 식당 실내영업 허용할듯 2020.09.21
571 2022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로 모였듯이 우리도 모여 기도할 때입니다" 2022.08.31
570 뉴저지 초대교회, 박형은 목사 사퇴의사 밝혀 2022.02.03
569 코로나속 대입전형… 가장 중요한 기준은 GPA 2020.09.21
568 뉴욕서 대규모 집회 여는 축복교회 2010.09.16
567 대법관 지명 강행 천명한 트럼프…긴즈버그 후임 하마평은 2020.09.21
566 봉사 최우선 실천하는 공동체 미 매리너스 교회의 대원칙 <이웃이 원하는 사역 귀 기울여야 한다> 2022.08.31
565 미국서도 델타 변이 빠르게 확산... "새로운 유행 될수도" FDA 전 국장 경고 2021.06.16
564 총영사관, 기부자 초청 감사패 증정 2020.09.21
563 뉴욕주도 전면 정상화 선언! 펜데믹 472일만에...예방 미접종자는 마스크착용 2021.06.16
562 남가주 한인장로 협의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성황 2012.02.01
561 매일 성경 읽는 미국교회 성도 32% - 라이프웨이리서치 2500명 대상 설문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