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계기사보기

238 2022 밀알 대통령 자원봉사상 시상식 개최...금상 8명, 은상 11명, 동상 15명 총 34명이 상 받아 2022.11.22
237 "트럼프는 하나님을 만난 사람" - 폴라 화이트 美복음주의자문위원장 2017.02.15
236 힐러리 vs 트럼프 "비호감 후보들 대결" - 둘다 당내의 전폭적 지지 못 끌어내 2016.06.08
235 뉴욕에 ‘이단·사이비 경계령' 내려졌다 - 뉴욕교협, 각 교회에 공문 보내고 주의 당부 2013.06.26
234 기도 금지한 美 고교서 졸업생대표, 고별사 찢고 주기도문 암송해 화제 2013.06.12
233 북한 어린이들의 결핵 치료에 힘쓴다 2012.02.01
232 '사랑의 쌀'을 나눕니다 2011.12.07
231 송정명 목사 미기총 대표회장 취임식 2011.08.10
230 마이크 펜스. 공화당 대선 후보 자진사퇴 2023.11.01
229 미 성도 온라인 예배 참석 의존도 32%→15%로 ‘뚝’ 2023.06.21
228 '진격의 챗GPT' 3분 만에 설교문 뚝딱… 목회 사역에도 충격파 2023.02.15
227 '치유·회복·사랑' 총격 흑인교회의 메세지, 미국 울리다 - "기도만이 비극 이길 수 있어" 희생된 목사 좌석엔 검은 장막, 수천 장 추모편지로 교회 덮혀 2015.06.24
226 美 장로교 PCUSA, 교세 점차 감소 - 지난 한 해 동안 224개 교회가 교단이탈 2014.06.11
225 현대교회의 짝퉁복음과 복음...믿음으로 사는 교회 노진산 목사 2013.11.13
224 위기 맞은‘성경적 결혼제도’ 보존위해 지금은 금식하며 합심 기도할 때- 남가주 교협 등 4개 한인 기독교 단체 2주간 한끼 금식운동 전개키로 2013.06.26
223 LA 코리아 타운의 역동성, 음식 문화 - CNN 유명 세프 앤소니 브르댕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서 2013.05.01
222 "하나님 우리가 하는 일을 살피소서" 2012.02.29
221 뉴욕전도협의회 정총 새 회장에 황영진 목사 2012.02.15
220 남가주 10개 단체, 이단판결 지침 발표 2012.01.18
219 L.A. '생명의전화' 고독과 외로움 상담 가장 많아 201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