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계기사보기

345 2013 사랑의 쌀 나눔운동 시작 - 남가주교협과 사회단체, 10개 지정배부처 통해 전달키로 2013.11.20
344 예수의 심장 갖고 헌신하자 - 남가주 자마 대회 3천여 명 참가 2013.11.20
343 남가주 교협 신임회장에 박효우 목사 추대 - "'사랑의 쌀 운동' 남가주 교협 주관으로 추진하겠다" 2013.11.13
342 필라 교협 신임 회장에 김선훈 목사 - 내년 복음화 대회 6월에 개최 확정 2013.11.13
341 현대교회의 짝퉁복음과 복음...믿음으로 사는 교회 노진산 목사 2013.11.13
340 "제가 훔쳤습니다"...사랑·용서의 힘 2013.10.30
339 美 100대 대형 교회 -기독교 격 월간지, 아웃리치 2만7000곳 조사 2013.10.02
338 남가주 한인 기독교 원로목사회 신임 회장에 유응연 목사 2013.09.18
337 예성 미주지역총회 열고 안수식 신임 총회장에 송영진목사 선출 2013.09.18
336 미국인 66% "의미있는 삶 위해 성경필요" - 미성서협회, 2013 성서현황조사 2013.09.11
335 한미기독교회관 건립 위한 일일식당 열린다. - 10월 14일 15일 이틀동안 LA 시크릿 가든에서 2013.09.11
334 2013 뉴욕 청소년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2013.09.11
333 뉴욕교협 산하 - '이단/사이비 대책협의회' 조직 2013.07.31
332 미주 한인여성 목회자 협의회, 제5회기 이미선 회장 취임 예배 2013.07.31
331 ‘토털 리더십 포럼’ - 남가주 지역 목회자 상대, 강사는 김춘근 교수 2013.07.31
330 억압받는 북주민위해 기도해야 - 미의사당에서 진행된 2차 크리스천 북한포럼 및 통곡기도회 2013.07.24
329 유명목사 사칭 인터넷 사기 기승...“나, 릭 워런 목사인데 선교사역 위한 기부 좀∼” 2013.07.24
328 재미동포 여러분 도와주세요! - 16일, 17일,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크리스찬 북한포럼 통곡기도회, 탈북자 북송반대 해외 300인 목사단 주최, 박희민 목사등 강연 2013.07.17
327 연방대법원 동성결혼 판결 '칙필라' 대표 우회적 비판 2013.07.17
326 美 보이스카우트 동성애자 수용 후 기독교계 이탈 가속화 201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