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교계기사보기

396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 교육 담당 교역자, 중고등부 교역자 청빙 2012.08.21
395 교회의 선교적 정체성을 알아본다 - 선교적 교회 로드맵 세미나, 강사에 정민영, 한철호 선교사, 8월 22일 ~ 23일 양일간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서 2013.07.31
394 <우크라이나 난민 돕고 있는 현지 한인 선교사> 니꼴라에브, 오데사 지역의 이호선 선교사(목사) 2022.03.16
393 미주한인포털사이트 미주코리안닷컴 리뉴얼 오픈 - 구인구직,사고팔고,부동산,구글API뉴스,크리스챤라이프등의 자료제공 2013.04.24
392 OMF 선교세미나 마련 -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2018.03.14
391 '24hr 피트니스' 파산보호 신청 2020.06.17
390 기독교계, 정부의 일방적 거리두기 방침에 비판 봇물 2021.07.14
389 고베펄, 홍산호 100세트 대거 선보여 - 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새크라멘토에서 행사 2013.09.04
388 합창으로 주님의 은혜와 사랑전달 - 한국 장신대 신학대학원 중창단, 북가주서 두차례 찬양집회 온누리 교회, 헤브론 교회서 아름다운 합창으로 예수님 사랑전해 2013.02.06
387 영국감리교 동성결혼 인정... "우리가 믿는 교리를 떠난날" 2021.07.14
386 동성애 커플에게도 입양허용...美최대 개신교 입양단체 BCS... 지방정부 압력에 굴복 2021.03.10
385 PCA 서북노회 4개 교회 편입 2010.10.21
384 위성교 목사, 8월4일 온라인 부흥회 인도 2021.07.14
383 社 告 - 2012 세계 미전도 종족 개척선교 컨설테이션 2012.06.06
382 뉴욕교협, "나라를 위한 기도회" 개최 - 합심 통성기도...우리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이 이대로는 안되며,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미국도 이대로는 안됩니다 2019.09.25
381 "한·미관계 신앙동맹이 중요하다" - 한미국가조찬기도회 신년하례식...두상달 한국 조찬기도회장 참석 2019.02.06
380 가주 주지사 리콜선거 9월 14일... 뉴섬, 대대적인 홍보 공세... 엘더, "상원의원에 공화당원" 2021.09.08
379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한국 교계의 힘 2011.07.06
378 Peace Maker 공연 성황 2012.06.06
377 Rescue 2011 컨퍼런스 201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