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주일) 새벽 2시를 기해 올해 일광절약 시간제(섬머타임)가 해제된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가 1시로 앞당겨지므로 4일 밤 잠들기 전 시계를 한 시간 앞당겨 놓는 것이 좋다.

일광절약 시간제 해제와 함께 SF와 서울 간 시차는 현재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다만 하와이와 사모아, 괌,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애리조나주 등은 썸머타임을 적용하지 않아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썸머타임 제도는 낮이 길어지는 여름철에 표준시를 한 시간 앞당겨 에너지를 절약하고 경제활동을 촉진한다는 취지로 세계 70여 개국에서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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