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컷뉴스기사보기

1059 거액 헌금 약속한 뒤 변심한 성도... '약정헌금' 분쟁, 솔로몬의 해법은 ? 2019.07.31
1058 "서울시는 왜 '종교행위강요 특별신고센터'를 설치했나?" - 종교계 반발...사회복지시설을 인권침해 집단으로 매도 2019.07.31
1057 전광훈 목사 후원금 횡령 의혹 경찰에 고발 당해 2019.07.31
1056 "교회, 이주여성 존중하는 문화 조성에 힘써야" - 인권 사각 결혼이주여성... 교회 역할은 2019.07.17
1055 기독교 자율형 사립고들 지정 줄줄이 취소당해 - 교육현장 기독교 건학이념 반영 힘들듯 신일, 배재, 이대부고 취소, 전국 6개 자사고중 2곳 남아 2019.07.10
1054 "자사고 지정 취소, 제2 '강의석 사태' 발생 우려" 2019.07.10
1053 크리스천 유튜브가 뜬다 - 자신만의 재능을 선한 미디어 사역으로 확대 2019.07.10
1052 대통령의 기독교 패싱(?) 2019.07.10
1051 이찬수 목사, 사과하고 설교영상 삭제 - J부목사 설교 중 동성애 대처 활동가들 "꼰대" 발언으로 반발 초래 2019.07.03
1050 10년 후 건강한 교회의 10가지 특징 - "프로그램 아닌 복음전도에 주력 · 지역봉사 강화" 2019.07.03
1049 오늘날 기독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 "성경적 성공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성취하는 것" 2019.07.03
1048 "동성애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 갖는 데 도움이 됐으면..."... 동성애 관련 의학적 통계 책으로 펴낸 김지연 약사 2019.06.26
1047 "창조 섭리 거스르다 복음 듣고 거듭났죠" - 동성애에서 탈출한 남성 3인의 삶과 신앙 2019.06.26
1046 "교회가 평일에도 문 열 때 소통 공간"... 예장 문화목회 간담회, 유현준 교수 강연 2019.06.26
1045 신천지 내부문건 "그들만의 언어" 2019.06.26
1044 조롱거리 된 동성애 비판 - 분당우리교회 부목사 동성애 반대자들을 "꼰대"라고 지칭해 논란 2019.06.12
1043 전광훈 목사 정치 발언에 "도 넘었다" 빗발 - '文대통령 하야' 주장 이어 히틀러에 비유한 성명서 파문 2019.06.12
1042 신천지 - 일간지 등 매체 통해 노출 노골화 2019.06.12
1041 교회 매도하는 가짜뉴스·오보, 교단차원서 감시해야 - 한국교회언론홍보위원회 정기포럼, 부당한 보도에 대한 대응 방안 모색 2019.06.05
1040 낙태죄 헌법불합치 이후 교회의 역할은?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