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872 고성에서 강화까지 울려퍼진 "평화통일 만세!" - 화천, 철원 등 개신교 DMZ 민플러스 평화손잡기 동참 2019.05.01
1871 "부활을 믿는 우리는 평화의 사역자" 한국 70개 교단 부활절 연합예배 2019.04.24
1870 한국교회봉사단, 동자동 쪽방촌서 부활 기쁨 나눠 2019.04.24
1869 "일터에서 맡겨진 일도 주께 하듯 해야" - '워라밸 시대의 목회' 콘퍼런스 2019.04.17
1868 해외 입양인들의 쉼터 '뿌리의 집' 2019.04.17
1867 난민·이주민과 함께 한 사순절 기도회 2019.04.10
1866 화마가 할퀴고 간 자리...'참담 그 자체' - 강원도 지역 이재민들 위한 기도와 후원 절실 2019.04.10
1865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LA서 별세 - 병원서 폐질환 치료중 "가족들이 임종 지켜" 2019.04.10
1864 교회 청소년 10명 중 4명 "구원 확신 못한다" - 월간 '교회성장' 청소년·사역자 설문 2019.04.03
1863 '2019년 부활절 연합예배' 70개 교단 참여 21일 열려 2019.04.03
1862 전국 40개 신학대학협의회 새 회장에 이정숙 총장 선출 2019.04.03
1861 오정현 목사, 위임식 갖고 새출발 - 오정현 목사, 성도들에게 감사인사...성도들 재헌신 다짐 2019.04.03
1860 미국교회, 한달에 새신자 등록 '1명 미만' - 출석교인 50명 미만 교회가 21%, 100명 미만이 57%...교인증가 교회는 30% 정도 2019.04.03
1859 세기총 대표회장에 美 최낙신 목사 선임 2019.03.27
1858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25일 작곡 콘서트 열려 2019.03.27
1857 천안시 교계, 신천지에 "공개토론 하자" 2019.03.27
1856 배곯는 북한 아이들에 금식해 모은 헌금 전달 "기독교인들이 사랑의 본 보였으면" 2019.03.20
1855 오정현 목사 위임 무효 판결은 종교 자유 침해 대표적 사례 - 교회법학회, 학술세미나서 지적 2019.03.20
1854 한반도 평화위해 흔들리지 말고 기도합시다 2019.03.13
1853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 96.42% 찬성" - 사랑의교회 10일 공동의회.."압도적 찬성 2003년 위임 적법성 재확인" 주장 ... 사랑의교회 갱신위, "법원의 위임결의무효 판결 정면 위배 행위" 라며 비판 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