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907 "한기총-한교연 10월까지 통합안하면 한기총 탈퇴" 2014.05.21
1906 대통령 담화 교계 반응..기대와 우려 2014.05.21
1905 세월호 참사 50일..유가족들, "그만 울라는 말 상처" 2014.06.04
1904 문창극 차기총리 내정자의 삶과 신앙 2014.06.11
1903 한반도 통일위해 뜨겁게 더 뜨겁게 - 2014 쥬빌리 기도큰모임 인터내셔널 대회 열려 2014.06.11
1902 "한일합방은 하나님 뜻" -문창극 같은 발언 두고 교계 정반대 논평 발표 2014.06.18
1901 선제골 못지킨 무승부 "아깝다" - 브라질월드컴 H조 예선 한국팀 러시아와 1대1 무승부로 비겨, 임마누엘 장로교회에 500여 동포들 모여 열광적인 응원펼쳐 2014.06.18
1900 "주일에는 학원도 쉬자" 2014.08.13
1899 목회 현장서 지친 목회자들 '셀모임' 통해 힘 얻어 - 바른 목회를 위한 목회자들 다양한 모임 2014.08.20
1898 20대 한기총 회장에 이영훈 목사 선출 2014.09.10
1897 섬교회 오래된 십자가 'LED'로 교체봉사 - 광주 평신도 봉사단체 미라클메이커 2014.09.17
1896 옥한흠 목사의 삶이 영화로... "제자, 옥한흠" 2014.09.17
1895 그땐 그랬지!...서구 후원자들 눈에 비친 한국 - 세이브더칠드런과 유니세프가 1987년 함께 출간 2014.09.17
1894 '영향력 있는 종교인' 천주교 '강세', 개신교 '하락' 2014.09.17
1893 총신대 신대원 여성 입학 사실상 차단 -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 결정 2014.09.24
1892 교회협 차기 총무 후보 김영주 목사 확정 2014.10.14
1891 여야의원 45명 발의 '인권교육지원법안' - 교계 "동성애 옹호법 우려"철회 촉구 2014.11.05
1890 섬김 나눔으로 더풍성한 '2014 추수감사절' 2014.11.12
1889 러시아 모스크바에 아홉 번째 침례교회 봉헌 2014.12.10
1888 이찬수 목사, 차세대 리더 1위 - 한국교회 중견 오피니언 리더 설문조사 결과..솔직함, 진지함이 돋보여... 2위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3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201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