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2421 “방파제처럼 성오염 막자”…새벽 내내 기도원에서 울려 퍼진 외침 2024.04.10
2420 미니차금법 학생인권법 제정 중단해야 2024.04.10
2419 목사 정년 연장안 '단골헌의' 2024.05.23
2418 "목사 장로가 기도의 용사" 예장합동 2024.05.23
2417 "종교 상담이 비과학적 비전문적이라고?" 기독교 상담계 분노 2024.05.23
2416 “100살이 넘었지만 예수님 마음엔 여전히 못 미쳐” 김형식 교수 2024.05.23
2415 신학교수 110인 류광수 이단해제 반발 2013.06.19
2414 한교연, 신천지 규탄 성명서 2016.04.13
2413 목회자 절반 이상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우상은 "돈" 2023.01.18
2412 ‘기독 생명윤리’ 다룬 국내 최초 석사과정 2023.11.01
2411 예장 3개 교단 동성애 대책위원회, 대법원 앞에서 동성애 관련 규탄 성명서 발표 2024.05.23
2410 "북, 남한 내 친북 목회자 양성" 발언 파문 - 김중석 목사, "북, 신학대에 학생 집어넣어 목사 만든다" 2013.05.22
2409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기소 유감" 2013.06.12
2408 일본기독교단, 동북아 평화 협력 약속 - 12일 위안부 피해 할머니 수요집회에도 참석 2013.06.12
2407 여성이 남성보다 더 종교적 2016.04.13
2406 한기총, 한교연 단일화 해라 - 기독교시민단체협의회 기자회견 "두기구 통합해야" 2013.05.22
2405 예장통합, "민족의 화해.통일 위해 기도" 2013.06.12
2404 남북당국회담 무산 - 정부 "北에 수정제의 안해",판문점 연락채널 '불통' 2013.06.12
2403 이단 신천지 CBS 압박...사칭에서 소송까지 - CBS, "이단 사이비세력 대처 최선 다할 것" 2013.06.19
2402 담임목사 대물림 갈등·분쟁 유형은...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포럼 201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