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기사보기

328 '내 평생 오직 말씀' - 성경읽기는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의 기본... 신앙선배들의 발자취를 좇다 2019.02.06
327 신천지, 국내 포교 주춤한 새 해외서 한류로 접근 - 2017년 기준 국내 신도수 20만 한류 이용해 해외까지 손 뻗어 세계 40개국 신도 2만2000여명 2019.01.30
326 해마다 새신자 200명 늘어...복음의 비결은? 170여개 셀에서 사랑 나누고 실천, 아름다운 교제로 ... 파주 주사랑교회 최정도 목사 2019.01.30
325 가나안 성도 이대로 좋은가 ? - "진지한 연구 시작해야".."그들에게 손 내미는 교회 되길" 2019.01.30
324 北선교 '이단·사이비' 경계령...조직적 침투 움직임 / 신천지, 한국교계 비난하며 위력 시위 - 남북 화해 틈타 '발톱' 드러내 2019.01.16
323 "신천지에 속아 허비한 세월 돌려달라" - 신천지 탈퇴자들, 신천지 상대로 '청춘반환소송' 제기, 일본에선 통일교 상대 승소 사례 있어 2019.01.09
322 100년 전 전쟁터에 울려퍼진 캐럴 "기적" 을 낳다 2018.12.26
321 "전도 못 하면 110만원 내라고?" 신천지의 이상한 계산법 - 신천지, 전도비 명목으로 110만원 요구하며 못 낸 신도는 탈퇴 권고 2018.12.12
320 세계여성인권위원회는 신천지 위장단체 - 전국교회앞에서 동시다발 시위 2018.12.05
319 "가나안교인 절반 이상 교회 떠난 지 5년 이하" 2018.12.05
318 "동성결혼 기사는 왜 없나" 비난에 "기독인 신념 지키겠다" 호주 웨딩잡지 폐간 2018.11.28
317 MLB 강정호 선수 세례 받다 "하나님 인도대로 살겠다!" 2018.11.14
316 신혼여행 대신한 밥퍼 봉사 결혼생활의 밑거름 됐죠 - 김종운·이명신씨 부부 2018.11.14
315 일터에서 복음 전하는 "그리스도의 대사" 될것 한직선 '2018 직장선교대회'에 1000여명 참석 2018.11.07
314 플라스틱 없는 교회 카페 가능할까? 2018.11.07
313 나쁜 인권조례 폐지네트워크 포럼 - "경남학생인권조례부터 막아야 확산 차단된다" 2018.10.31
312 신천지, 영등포 전통시장 공들이기 ?---상인들, "물건 팔아주는 데 사이비가 대수냐" vs. "현혹돼선 안돼" 시끌 ... 다음 달 4일 박원순 시장 초청 행사 계획...시 관계자, "들은 바 없다" 일축 2018.10.31
311 "날 울린 사람들" ...노숙자 변장 목회자가 올린 감동 영상 2018.10.24
310 '사랑의 점심' 100만 그릇 넘었어요 - 부천 복된교회 '행복 실은 밥차' 20년 만에...매주 800여명 식사 2018.10.17
309 사탄교 탐닉하는 미국인들 급증 "난 죄인도 악마도 아니다" 2018.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