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912 통일교 노방전도 포교활동 주의 요망 2010.07.20
1911 사랑의 교회 새성전 건축 시작 2010.07.19
1910 개회예배 설교를 전한 총회장 이영훈 목사도 ... 2010.05.20
1909 “설교를 잘하려고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2010.05.20
1908 검찰, 정인이 사건 양모에 살인죄 적용 2021.01.13
1907 "기독교 정신으로 자유와 인간애 넘치는 나라를" - 백세 철학자와 탈북 국회의원 '광복 75주년과 6·25'를 말하다 2020.06.10
1906 교회 여성들이 시작한 "위안부 운동" 한국교회가 지켜야 !! 2020.06.10
1905 "이단 '동방번개' 신천지처럼 방심 틈타 확산 우려" - 이단상담소협회 대책 세미나 2020.05.27
1904 빛과진리교회 관련 시설 10 곳 압수수색 - 교인들 예민한 반응보여 2020.05.13
1903 신천지 24만명 중 10% 이탈 가능성 "이들 회심 돕는 재교육 프로그램 필요" ...양형주 대전도안교회 목사 2020.05.13
1902 한국교회 소외된 이웃 찾아 사랑 전달 2019.09.11
1901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 96.42% 찬성" - 사랑의교회 10일 공동의회.."압도적 찬성 2003년 위임 적법성 재확인" 주장 ... 사랑의교회 갱신위, "법원의 위임결의무효 판결 정면 위배 행위" 라며 비판 2019.03.13
1900 직무정지 위기 오정현 목사 "좋은 결과 기대했지만..똘똘 뭉치자" - 사랑의교회 당회, "오정현 목사 사역 중단없어" 사랑의교회 갱신위, "종교자유 침해 물타기 꼼수" 2018.12.12
1899 소외된 이웃 따뜻한 겨울나기 돕는 기독교계 - 연탄 때는 백사마을 주민들의 활력소 '비타민 목욕탕' 화재 위험 높은 쪽방촌 어르신 위한 소화기 나눔 기독NGO들, 저소득 가정에 난방비 지원 캠페인 2018.11.14
1898 "동성애 반대 이론적 기반 제시" 26~27일 온누리 교회 2018.02.14
1897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 기독선수는 누구? - 봅슬레이, 스켈레톤 등 각 종목마다 기독선수들 뛰어난 활약 기대 2018.01.24
1896 97년 전 우리나라 최초의 설교집 '백목강연' - 평신도·여성도 설교 강단에...지금보다 더 개혁적 2017.06.14
1895 북 연평도 포격에 교계 한 목소리로 비판 2010.11.24
1894 여의도총회에서는 이날 새로운 임원도 선출했다 2010.05.20
1893 한 지붕 여섯 교회, 예배당을 공유하다 - 새로운 목회 나선 작은 교회들 함께 쓰는 '예배 플랫폼' 공감 202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