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2344 통일 후 북한에 조그련·지하교회 모두 포용하는 자립·단일교회 세워야 2023.08.23
2343 한국 교회 3명 중 1명은 명목상 그리스도인 2023.08.23
2342 "이단 분별 자신 있다" 개신교인 절반도 안돼 2023.08.09
2341 KWMF, 내년 4월 '차세대 선교동원 전략 대회' 개최 2023.08.09
2340 CCC, 올해 25개국에 105개 단기선교팀 파송 2023.08.09
2339 예장통합, 8년째 교인 수 감소 교회·목회자 수는 증가세 2023.08.09
2338 기독인 15만명 “동성애 물결 막아라” 2023.07.26
2337 “한국판 성혁명 쓰나미 맞서… ‘펜을 든 방파제’가 될 것” 가정을 정결하고 거룩한 장으로 만들자 - 정거장 캠페인 2023.07.26
2336 임진각에서 부르는 평화의 하모니 2023.07.26
2335 전광훈 웹툰 작가에 승소 법원 “인격권 침해”판결 2023.07.26
2334 집중호우 피해 지역 한국교회 긴급 지원 나서 2023.07.26
2333 전국대학교수 선교대회 캠퍼스 복음화 위해 머리 맞댄 교수들 2023.07.26
2332 NCCK 신임 총무에 김종생 목사 선출 2023.07.26
2331 ‘신사참배 거부 32인 동판’ 기침 총회에 붙여 2023.07.12
2330 개신교인 일주일에 64분 성경 읽고 하루 24분간 기도한다 2023.07.12
2329 “퀴어신학, 하나님 정의와 사랑 왜곡하는 신성모독이자 거짓신학” 2023.06.21
2328 “퀴어신학, 하나님 정의와 사랑 왜곡하는 신성모독이자 거짓신학” 예장합신 동성애대책위, 합동신대원서 아카데미 열고 퀴어신학 문제점 지적 2023.06.21
2327 대구서 미리본 서울 퀴어행사? "국민이 반대" 17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 '난장판' 대구퀴어행사 강행에 2023.06.21
2326 배재대·목원대, 통합 위해 손잡아 2023.06.21
2325 팬데믹에도 쑥쑥자란 탈북민 교회 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