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계기사보기

474 미국인의 27%만이 트럼프를 '신앙인'으로 본다 2020.06.17
473 미국 교회 97% 지난달 온라인예배 드렸다 - 라이프웨이리서치, 목회자 470명 설문 2020.05.27
472 성경 활용률, 주일 대예배보다 새벽예배 때 높다 - 소셜미디어 채널 '교회친구', '한국교회의 예배 및 양육프로그램과 성경 읽기의 상관관계' 설문 2020.05.27
471 위기와 갈등을 예방하는 미래 목회 2020.05.13
470 美 총기난사 사건 - 교계 지도자들, 백인우월주의라는 악과 싸우자 2019.08.13
469 미국 판매 성경의 75% 중국서 인쇄돼... 25% 관세폭탄 땐 성경 부족 사태 초래 - 한국 출판업계가 '성경 대란' 구원투수역? 2019.07.17
468 매일 성경 읽는 미국교회 성도 32% - 라이프웨이리서치 2500명 대상 설문 2019.07.10
467 美 입양됐지만 시민권 받지못한 "한국인 2만여명" - 월드허그파운데이션 아시아대표 서대천 목사 관심 요청 2019.06.26
466 美 법원, 주일성수 직원 해고한 호텔에 241억원 배상 판결 - 종교적 신념 따른 주일근무 거부 징계한 것은 종교의 자유 침해 2019.01.30
465 美 국무부, 북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재지정 - 북한, 지난 2001년 이래 17년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명단 올라 2018.12.12
464 美 하버드연구팀 "신앙생활 한 아이가 더 건강하다" 2018.09.26
463 "뉴욕장로교회에서 정년은퇴 하는 첫 담임 목사가 되어 달라 !"... 장로들의 부탁 2018.09.12
462 해외한인장로회(KPCA) 명성교회 세습 관련 중도적 성명 발표 2018.09.12
461 "동성애자가 왜 나와?" 특이점이 온 디즈니 가족영화 2018.08.22
460 "성전환 케이크요? 그것도 안 됩니다" - 제빵업자 또 법정에 2018.08.22
459 크루거 美 리폼드신학교 총장 '초기 기독교 5대 가짜뉴스' 반박 - 예수님이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 검증된 역사 자료 어디에도 없다 2018.08.22
458 "I Love God" 외친 크리스 프랫 크리스천 자랑하는 스타 톱5 2018.08.15
457 "하나님 도와주세요" 소녀의 풍선 편지, 기적 같은 응답 2018.08.15
456 환자와 기도했다는 이유로...해고 간호사 2년 만에 복직 2018.08.15
455 미국인들 예배 참석하는 이유, 참석하지 않는 이유? 201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