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2295 한국교계, 한 마음으로 "튀르키예·시리아 아픔 동참" 2023.02.15
2294 2023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4월 9일 영락교회 2023.02.15
2293 성결교단 총회장 총출동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2023.02.15
2292 한기총 새 대표회장에 정서영 목사 "연합기관 통합에 힘쓸 것" 2023.02.15
2291 한·미 교계 리더들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로 하나되다 2023.02.01
2290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공정한 사회 만들기 협력 다짐 2023.02.01
2289 감리교인 5명 중 3명 "NCCK 탈퇴" 찬성 2023.02.01
2288 '노 마스크' 첫 수요예배 "설렘과 우려, 반반" 2023.02.01
2287 '2023 부활절 퍼레이드'세미나 2023.01.18
2286 KWMA 정기총회 개최, "'세계 기독교' 시대, 새로운 선교 펼쳐 나갈 것" 2023.01.18
2285 기감,동성애 인정하는 NCCK와 갈등 2023.01.18
2284 근대화 기여한 기독교 빠지고 이슬람 미화? "역사 교과서 수정해야" 한 목소리 2023.01.18
2283 또… 기독교 때리기? 학폭 주제로 한 드라마 '더 글로리' 오겜·수리남에 이어 기독교 희화화 2023.01.18
2282 비개신교인 62.2%, "개신교 교회가 사회 차별과 혐오 부추겨" 2023.01.18
2281 목회자 절반 이상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우상은 "돈" 2023.01.18
2280 <청년들의 고민 리포트>믿음 없는 사람과 결혼해도 되나 2023.01.18
2279 한국교회, 예배로 새해 열다…"회복의 한 해 되길" 주요 교단·연합기관…신년하례회 연이어 개최 2023.01.04
2278 국내 언론 교계 기사 '긍정' 늘고 '부정' 줄어 2023.01.04
2277 한교봉, 성탄절 맞아 우크라이나 난민과 쪽방촌 어르신 지원 2023.01.04
2276 49년만에 낙태 합법화 뒤집은 미국… 생명 운동에 힘쓴 교훈 본받아야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