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184 12월은 자선냄비의 종소리와 함께 옵니다 - 자선냄비본부, 전국서 12월 한 달간 거리 모금 70억원 목표 2015.12.02
1183 "동성애 정당화하는 퀴어신학은 궤변" ...탈동성애 인권 교수포럼 2015.12.02
1182 세계 교회들은 추수 감사절을 어떻게 보내나 ? - 이웃과 함께 예물 나누며 감사의 시간 2015.11.18
1181 <추수감사절의 성경적 의미> 초라한 초막으로 가라고 한 것은 풍요함 속 잃기 쉬운 기도 골방 되찾으라는 뜻 2015.11.18
1180 故 옥한흠 목사가 오정현 목사에게 보낸 편지 "조작 아니다"국과수 결론 2015.11.18
1179 "교회만 다녔지 진정 예수 믿는 사람입니까" - "부끄러워서 눈물이..." 유기성 목사의 묵상글 잔잔한 감동 2015.11.18
1178 "가나안 성도" 100만명 시대 가나안 성도는 왜 교회에 가지 않을까 ? 2015.11.11
1177 교회 분쟁 해결할 기독교 법정 필요하다 - "세상 법정으로 문제 가져가 기독교 권위·성서 정신 추락" 2015.11.11
1176 국회조찬기도회 50주년 기념교회 설립 2015.11.11
1175 "가나안 성도" 100만명 시대, 가나안 성도는 왜 교회에 가지 않을까 ? 2015.11.11
1174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 - 황교안 국무총리 대국민 담화 밝혀 "친일-독재 미화 없다" "고교 99.9%가 편향교과서 선택…국정화 외엔 대안 없어" 2015.11.04
1173 "이슬람교와 동성애 반대·올바른 역사교과서 편찬을" - 한국 기독교 지도자 협의회(기지협), 1천만 기독인 서명운동 나서 2015.11.04
1172 '통일광장 기도회' 4주년 "하나님이 하나되게 하실 것" 2015.11.04
1171 이단 경계하는 소극적 대책서 피해자 구하는 적극적 대처로 - '개혁주의 관점에서 본 이단대책'심포지엄 2015.11.04
1170 미국장로교 동북대회 사법전권위 동부한미노회 AC 결정 유예 2015.11.04
1169 개신교인 수 이번엔 늘까 줄까 ? 교계, 10년 만의 종교 인구 조사 주목 - 2005년엔 개신교 14만여명 감소 큰 충격 교계 "일희일비 말고 질적 성장 주력을" 2015.11.04
1168 <박 대통령 시정연설> 국정교과서 왜곡 절대 좌시 안해 - 역사교육 정상화는 우리세대의 당연한 과제 역사 바로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 될 수 없어 2015.10.28
1167 신학대학원생들, "교회개혁은 목회자부터" 2015.10.28
1166 "목회자부터 하나님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기독교 미래 연구소 소재환 목사 2015.10.28
1165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정성진 목사의 실천목회 201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