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컬럼기사보기

375 [목회편지] (68) "여러분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합니다." - 손원배 목사 2018.02.14
374 [목회편지] (67) "지식의 저주" - 손원배 목사 2018.02.07
373 [목회편지] (66) "간판을 내리라" - 손원배 목사 2018.01.31
372 [목회편지] (65) "구국기도회로 모입니다" - 손원배 목사 2018.01.24
371 [목회편지] (64)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 손원배 목사 2018.01.17
370 [목회편지] (63)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합시다" - 손원배 목사 2018.01.10
369 [목회편지] (62) "오래 참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 손원배 목사 2018.01.03
368 [목회편지] (61) "영혼 구원" - 손원배 목사 2017.12.20
367 [목회편지] (60) "PART TIME 크리스천?" - 손원배 목사 2017.12.13
366 [목회편지] (59) 교회 재정 지출에 관하여 - 손원배 목사 2017.12.06
365 [목회편지] (58) "예수님, 그는 나에게 누구이신가?"" - 손원배 목사 2017.11.29
364 [목회편지] (57) "자원봉사 신청" - 손원배 목사 2017.11.15
363 [목회편지] (56) "총기사건... 교회가 놓치고 있는 작은 자" - 손원배 목사 2017.11.08
362 [목회편지] (55) "창조주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 손원배 목사 2017.11.01
361 [목회편지] (54) "주인입니까, 손님입니까?" - 손원배 목사 2017.10.18
360 [목회편지] (53)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 손원배 목사 2017.10.11
359 [목회편지] (52) "증거를 주셨습니다" - 손원배 목사 2017.10.04
358 [목회편지] (51) "모여야 교회입니다" - 손원배 목사 2017.09.27
357 [목회편지] (50) "어린이들이 살아야 교회가 삽니다" - 손원배 목사 2017.09.20
356 [목회편지] (49) "기도원 진입로 보수공사를 위한 헌금" - 손원배 목사 2017.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