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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득 목사
<병원 선교회>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은 가장 조심해야 할 상대요 동물을 사람이라고 했다. 

그 이유는 가장 사람들을 잔인하게 살해하기도 하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을 죽이기도 하며 가장 음모를 잘 쓰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사자나 호랑이와 같은 짐승들과 싸워 이긴 사람이 아니라 사람에게 속지 아니하고 사람들과 잔인한 싸움을 싸우지 아니하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산 사람들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요14:6)고 하셨고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면 쉼을 얻으리라(마11:28)고 가르치셨다. 

가장 잔인하고 무서운 사람들의 술수는 거짓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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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동산에서 추방당한 것도 거짓말로 인한 것이었으며(창3:3) 홍수 심판으로 노아의 가족을 제외하고 다 죽은 것도 거짓말과 악한 행위였으며 세상에 와서 심판하시고 가르치신 주님이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여 쭉정이는 불에 던지고 알곡은 창고에 들이시는 기준도 안믿고 거짓말을 하며 사는 것을 심판하시며(마3:12) 부활하신 주님의 마지막 경고에서도(계22:15)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들을 성 밖에 버리며 개들과 함께 있으리라고 경고하셨다. 

가족이나 부부간에, 형제간에 믿지 아니해야 할 거짓말을 믿다가 실패하고 망하는 인생이 많고 친척이라고 친구라고 믿다가 망한 사람도 많다. 

주님이 오셔서 세상을 구원시키려 하실 때 거짓말을 하고 방해한 방해자들도 거짓말하는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이었기에 주님을 그들을 책망하고 멀리 하실뿐만 아니라 저주까지 하셨다(마24:25). 

90세 된 할머니가 초등학교 6년 과정을 90세에 졸업하면서 더 배우고 싶다고 하였다. 

60세가 넘고 70세가 넘은 자칭 목사라는 사람들이 20년, 30년간 신학 공부를 했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았다. 

이들은 공부를 잘한 사람들이 아니라 남들이 공부할 때 못하고 낙제하고 실패한 사람들이다. 

거짓말 하다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인생, 거짓말 좋아하다가 자랑하다가 천국에서 쫓겨날 인생들이 주변에 많이 있을을 알고 조심해야 할 것이다.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약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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