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892 교계, 아동음란물 추방 운동 2012.09.05
1891 통일교 노방전도 포교활동 주의 요망 2010.07.20
1890 사랑의 교회 새성전 건축 시작 2010.07.19
1889 개회예배 설교를 전한 총회장 이영훈 목사도 ... 2010.05.20
1888 한국Y '백신의 평등한 분배' 캠페인… 세계로 2021.02.24
1887 장애때문에 목회자 꿈 접어선 안돼 예장통합 장애인복지선교협 성명 2021.02.24
1886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 정지 법원 "재선출 과정에 하자" - 명예회장들 소집통지 누락 등 연임에 절차적 위법있다 판단 2020.05.27
1885 "코로나로 어려운 美 교포 돕자"...한국교회 마음을 모았다 - 예장통합 소속 7개 교회, 한인교회 2곳과 성금 마련 2020.05.27
1884 빛과진리교회 관련 시설 10 곳 압수수색 - 교인들 예민한 반응보여 2020.05.13
1883 신천지 24만명 중 10% 이탈 가능성 "이들 회심 돕는 재교육 프로그램 필요" ...양형주 대전도안교회 목사 2020.05.13
1882 "예배를 바로 세워 거룩한 대한민국 초석 쌓자" - 10주년 '홀리위크' 행사, 서울광장서 대단원의 막 2019.10.16
1881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에 육순종 목사 - "화해의 성령이여, 하나 되게 하소서"..성폭력 특별법 제정 여부 관심 2019.09.25
1880 전광훈 목사 후원금 횡령 의혹 경찰에 고발 당해 2019.07.31
1879 <신학대학 위기>"신학대가 비어간다" 정원 못 채우는 신학대 25%...만학도 뽑아 연명 2019.06.26
1878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국가조찬기도회 주제 2019.06.05
1877 동성애 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열린다 - 6월 1일 서울광장 퀴어축제 맞서 광화문 일대서 생명 존중 퍼레이드 2019.05.29
1876 "性的지향 벗어날 수 있다" 탈동성애 크리스천들 간증 - 홀리라이프, 홀리 페스티벌 진행 2019.05.29
1875 통합, 명성교회 세습 내홍 동남노회 사고노회 지정 2019.03.13
1874 한기총 새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 - 29일 과반수 당선... "문재인 대통령 간첩으로 의심된다" 주장 2019.01.30
1873 경남학생인권조례 경남 교계, 폐기촉구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