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2064 한국기독실업인회, 논산 육군훈련소 첫 대규모 집회 - "청년 세대 위해 기도" 2017.07.26
2063 영락교회 새 담임목사에 신조우 목사 청빙 결의 2017.10.18
2062 여러분의 자녀는 동성애의 유혹 앞에 안녕하십니까? 2016.07.13
2061 박근혜 대통령 한때 목회자 꿈꿨다 - 예장 종합총회 관계자 "계속 교회 성실히 다녔으면 이번 사건 안 터졌을텐데" 2016.11.16
2060 '빠리의 나비부인'은 소설의 허구...저자 정귀선씨 진실 밝혀 2013.12.31
2059 하나님께 인정 받는 목회자가 꿈 - 부산에서도 "제3차 탈북난민 북송반대 전 세계 집회" 개최 2013.02.19
2058 WCC 총회, 2013년 10월 30일 개막 확정 2011.10.05
2057 기독실업인회 15대 회장 김승규 장로 2013.01.23
2056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에 윤재철 목사 추대 -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되고 선한뜻 위해 합력할것 2019.09.25
2055 한교총, 국무총리에게 "방역 완화 촉구" 2021.07.14
2054 국내 성경, 37년만에 개정.. 대한성서공회, 2035년 목표 2021.07.14
2053 차별금지법, 소수 위해 다수를 역차별! 한교총 '반대·철회를 위한 기도회' 교계 연합으로 개최 2021.06.30
2052 한기총, “한상렬 목사 평양 발언은 망언” 비판 2010.08.09
2051 한반도 위기, 교회 무엇을 해야 하나 - 강단에서 북한 강경발언 자제하고 평화 선포해야 한다는 지적도 2013.03.13
2050 올해 광복절에 남북 교회는 어떤 기도를 드렸나? 2011.08.17
2049 기장총회 최초로 모녀 목사 안수식, 김혜정·우다은 목사 같은 날 목사안수 받아 2021.06.02
2048 기독교 인구, 2014년 21%에서 2021년 17%로 감소 2021.06.02
2047 "의학 위협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2021.06.02
2046 국내외 50여개 교회 합심 21일간 복음통일 기도 2021.06.02
2045 성서공회, 선교지에 보내는 성경 후원 증가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