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907 안전한 예배 위한 한국교회 '5가지' 약속 - 한교총, 방역수칙 준수 독려 영상 제작 2021.03.24
1906 월드비전 홍보대사 이훈,마스크 2만장 기부 2021.03.10
1905 기독 청년들 40% "성경대로 살면 사회에서 성공 못해" 2021.01.27
1904 한국 신학대학들 일부 신학과 정원미달 2021.01.13
1903 "예배를 바로 세워 거룩한 대한민국 초석 쌓자" - 10주년 '홀리위크' 행사, 서울광장서 대단원의 막 2019.10.16
1902 예장통합 104회 총회 개회 ..김태영 신임 총회장 추대 - 첫 여성 장로부총회장 탄생 .. 서울영락교회 김순미 장로 당선 2019.09.25
1901 "평양을 믿음으로 회복" 북한군 출신 기독인 영성수련회 2019.05.01
1900 "참담하지만 한국교회 사랑할 때"...유기성 목사, 명성교회 사태 역설 2018.10.17
1899 한기총, 북한 식량보내기 성금 모금 전면 중단 2010.12.06
1898 사랑의 교회 새성전 건축 시작 2010.07.19
1897 "이단 '동방번개' 신천지처럼 방심 틈타 확산 우려" - 이단상담소협회 대책 세미나 2020.05.27
1896 숫자로 알아본 코로나19로 지각변동한 미국교회 2020.05.13
1895 "국가조찬기도회의 근본정신 훼손하지 말라" 한교연, 국가조찬기도회 대통령 불참으로 논란 2019.06.26
1894 DMZ 평화 순례 나선 목회자들 "지뢰 제거와 함께 남북 불신도 제거되길" 2018.10.17
1893 여의도총회에서는 이날 새로운 임원도 선출했다 2010.05.20
1892 "목회자·장로 정년연장" 목소리 다시 수면 위로 - 주요 교단 정기총회 앞두고 여론확산 2019.09.11
1891 경남학생인권조례, 경남도의회서 '부결' - 본회의 상정에 제동걸려... 의원 직권상정 가능해 경계 2019.05.22
1890 대면예배 위헌여부 헌재서 가려진다 2021.01.13
1889 국회에서 평등법 발의하면 "100만명 반대청원전개" 2021.01.13
1888 <총회활동 모니터링 교단총회 참관단 출범> '명성교회 세습· 여성 목사 안수 논의 감시' 등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