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277 분노하는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욱하는 사회' 크리스천의 덕목은… 더디게 노여워하라 2015.03.18
276 "교회부터 간통 등 음행에 대해 엄격히 죄 물어야" - 하이패밀리, 간통죄 이대로 좋은가 심포지엄 열어 2015.03.11
275 "말씀대로 십자가의 길 걷겠습니다" - 은퇴 목사에 성경필사본 전달… 서울 숭인교회 143명 성도들 2014.12.31
274 새해 첫날 임진각서 '평화통일 기도회' 2014.12.24
273 **<2014 한국교회 5대 뉴스>** 2014.12.24
272 '몰래 산타'가 찾아갑니다 - 광화문 광장에 모여든 1000여명의 '몰래산타' 자원봉사자들 2014.12.24
271 <이시대 산타들 5> "다시 교도소는 안됩니다" 출소자들 어머니, 이경자 전도사 2014.12.24
270 <이시대 산타들 4> 강추위도 못말린 사랑의 손길 신한대 사랑의 연탄 배달 2014.12.24
269 CBS 60년 발자취 고난 속 기독교적 가치 전파 힘써 2014.12.17
268 한국교회연합 성탄절 메세지 2014.12.17
267 이찬수 목사, 차세대 리더 1위 - 한국교회 중견 오피니언 리더 설문조사 결과..솔직함, 진지함이 돋보여... 2위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3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2014.12.10
266 예장백석·대신 통합, 교단 명칭 '예장 대신백석' - 12월 16일 통합총회… 두 교단 임원직 2015년 9월 정기총회까지 유지 2014.12.10
265 러시아 모스크바에 아홉 번째 침례교회 봉헌 2014.12.10
264 北종교인들, 애기봉 성탄 점등 비난 2014.12.10
263 한기총 동성애 반대 성명서 발표 2014.12.10
262 이 시대 산타들 (3) 노숙인의 친구가 된 봉사자들 옹달샘드롭인센타 민재홍 집사 2014.12.10
261 [한국교회 중견 오피니언 리더 설문] 10명 중 9명 "교회 정치참여·대북 인도적 지원 필요하다" - 정치 관여에 부정적 답변 7.6% 그쳐 2014.12.10
260 "'서울인권헌장' 동성애 합법화 조항 없애라" - 10월 2일 광화문에서 규탄 집회 개최 2014.10.08
259 21세기 찬송가 잠정 사용 중단 - 예장 합동, 기장 2014.10.01
258 동성애 지지 교회 미남침례회서 '제명' 201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