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304 "찬양 사역의 길, 기적이자 은혜입니다"...무당의 아들서 하나님의 자녀로, CCM가수 이준석 2014.12.31
303 "말씀대로 십자가의 길 걷겠습니다" - 은퇴 목사에 성경필사본 전달… 서울 숭인교회 143명 성도들 2014.12.31
302 새해 첫날 임진각서 '평화통일 기도회' 2014.12.24
301 **<2014 한국교회 5대 뉴스>** 2014.12.24
300 '몰래 산타'가 찾아갑니다 - 광화문 광장에 모여든 1000여명의 '몰래산타' 자원봉사자들 2014.12.24
299 <이시대 산타들 5> "다시 교도소는 안됩니다" 출소자들 어머니, 이경자 전도사 2014.12.24
298 <이시대 산타들 4> 강추위도 못말린 사랑의 손길 신한대 사랑의 연탄 배달 2014.12.24
297 CBS 60년 발자취 고난 속 기독교적 가치 전파 힘써 2014.12.17
296 한국교회연합 성탄절 메세지 2014.12.17
295 이찬수 목사, 차세대 리더 1위 - 한국교회 중견 오피니언 리더 설문조사 결과..솔직함, 진지함이 돋보여... 2위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3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2014.12.10
294 예장백석·대신 통합, 교단 명칭 '예장 대신백석' - 12월 16일 통합총회… 두 교단 임원직 2015년 9월 정기총회까지 유지 2014.12.10
293 러시아 모스크바에 아홉 번째 침례교회 봉헌 2014.12.10
292 北종교인들, 애기봉 성탄 점등 비난 2014.12.10
291 한기총 동성애 반대 성명서 발표 2014.12.10
290 이 시대 산타들 (3) 노숙인의 친구가 된 봉사자들 옹달샘드롭인센타 민재홍 집사 2014.12.10
289 [한국교회 중견 오피니언 리더 설문] 10명 중 9명 "교회 정치참여·대북 인도적 지원 필요하다" - 정치 관여에 부정적 답변 7.6% 그쳐 2014.12.10
288 21세기 찬송가 잠정 사용 중단 - 예장 합동, 기장 2014.10.01
287 동성애 지지 교회 미남침례회서 '제명' 2014.10.01
286 '사랑의 원자탄' 故 손양원 목사 기리는 논문집 발간 2014.10.01
285 총신대 신대원 여성 입학 사실상 차단 -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 결정 201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