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784 "한국교회, '하나님 나라' 잃어버려" 2019.05.22
1783 제51회 국가조찬기도회 6월 17일 2019.05.15
1782 이단 대처 단체들 한기총 해체 촉구 2019.05.15
1781 중국 당국, 지난 주일 가정교회 급습 2019.05.15
1780 "마더 킴 덕분에 제 꿈을 이뤘어요" 월드비전 후원아동,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김혜자 권사에 축하 메시지 2019.05.08
1779 우승 확정 후 감사기도하는 이태희 - '한국의 마스터스' GS칼텍스·매경오픈 골프대회서 2019.05.08
1778 "부활을 믿는 우리는 평화의 사역자" 한국 70개 교단 부활절 연합예배 2019.04.24
1777 천안시 교계, 신천지에 "공개토론 하자" 2019.03.27
1776 한국교회 이끌 차세대 리더가 없다? 2019.03.13
1775 한기총 새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 - 29일 과반수 당선... "문재인 대통령 간첩으로 의심된다" 주장 2019.01.30
1774 경남학생인권조례 경남 교계, 폐기촉구 2018.12.12
1773 "한국교회 최대 위협은 인터넷 중독"...'인터넷 중독 치유사' 김망규 목사 2018.12.12
1772 잇단 선교사 추방 중국선교 빨간불 - 철수 권면하는 교단도 있어 2018.12.05
1771 "경남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 - 경남지역 2500개 교회 2만여명 참석, 집회열고 가두행진 2018.11.28
1770 문재인 대통령의 한국교계 인맥은 ? 2017.05.10
1769 "간첩단 수사 하다가 내가 왜 그만뒀겠나" - 김승규 전 국정원장 참여정부 외압 인정 2017.05.03
1768 언론 보도에서 사라진 부활절 예배 - 한국교회의 책임 2013.04.03
1767 "조용기 김준곤 신현균 목사, '위대한 부흥운동가'" 평가 2011.11.02
1766 선교사 파송 숫자 증가세 2011.01.31
1765 서울교회 당회소집에 교인들 충돌 201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