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852 뜨거운 크리스마스, DMZ를 녹이다 - 비무장지대 유일한 교회, 판문점교회의 특별한 성탄예배 2018.12.26
1851 잇단 선교사 추방 중국선교 빨간불 - 철수 권면하는 교단도 있어 2018.12.05
1850 "경남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 - 경남지역 2500개 교회 2만여명 참석, 집회열고 가두행진 2018.11.28
1849 올해도 음란으로 물든 퀴어축제 불법 난무해도 '팔짱만 낀' 서울시 - 자위도구 음란물 버젓이 판매, 곳곳에서 모금·음주 행위 2018.07.18
1848 97년 전 우리나라 최초의 설교집 '백목강연' - 평신도·여성도 설교 강단에...지금보다 더 개혁적 2017.06.14
1847 "과거 역사 사죄합니다" - 일본목회자들 2014.10.08
1846 교회협의회 신년하례회 2013.01.09
1845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2010.07.19
1844 이단 신천지 부평 대형건물 신축 무산 2010.07.19
1843 “정부, 교회 탄압 멈춰 달라”… 기독교침례회 2021.01.13
1842 한 지붕 여섯 교회, 예배당을 공유하다 - 새로운 목회 나선 작은 교회들 함께 쓰는 '예배 플랫폼' 공감 2020.05.27
1841 "온라인 예배"를 "예배당 예배"로 - 한교총, 성령강림절(31일)기해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선언 2020.05.13
1840 2020 생명사랑 캠페인 선포식 2020.05.13
1839 명성교회 세습 허용에 온라인상 비판 거세 2019.10.02
1838 예장합신, 제104회 총회 개회, 신임 총회장 문수석 목사 - 강도사 고시 시행방식 변경과 노회구역 재조정 다룰전망 2019.09.25
1837 30년 넘은 영화인생, "주님의 동아줄 덕분에"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제작한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 2019.09.25
1836 "고신다운 고신 정체성 회복할 것" - 예장고신 69회 총회 개막, 신임총회장에 신수인 목사 2019.09.18
1835 예장통합 고시위, 응시생 2명 '동성애 지지' 이유 합격 취소 - 예장통합 고시위 '면접 불합격' 최종 결론, 장신대 신대원생들 "고시위 결정 재고해달라" 2019.09.11
1834 "목회자·장로 정년연장" 목소리 다시 수면 위로 - 주요 교단 정기총회 앞두고 여론확산 2019.09.11
1833 <총회활동 모니터링 교단총회 참관단 출범> '명성교회 세습· 여성 목사 안수 논의 감시' 등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