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보기

1383 [조명환 목사의 쓴소리 단소리] 수퍼보울에 오신 예수님 2024.02.21
1382 [조명환 목사의 쓴소리 단소리] 인신공양과 몰렉 우상신 2024.02.07
1381 [조명환 목사의 쓴소리 단소리] '새해 결심' 하셨나요? 2024.01.03
1380 [조명환 목사의 쓴소리 단소리] ‘성서주일’에 위클리프를 떠올리다 2023.12.16
1379 [조명환 목사의 쓴소리 단소리] '판다'의 두 얼굴 2023.12.02
1378 [조명환 목사의 쓴소리 단소리] 4대에 걸친 한국사랑 … 린튼 가족 이야기 2023.11.18
1377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전쟁을 멈추게 하소서 2023.10.18
1376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마지막 챈스, 학부모가 자녀들의 정체성을 자킬 권리를 지금 꼭 지키세요!!!... 세라김 사모 2023.10.04
1375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유튜브 전성시대 2023.09.20
1374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성경적 “결혼의 정의, 생명의 존엄성” 수호를 청원하는 2가지 서명운동 여러분의 교회, 가정, 성경적 신앙을 지키시기 원하신다면 꼭 참여하세요!... 세라김 사모 2023.09.20
1373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하나님 믿는데 왜 울어? 2023.09.06
1372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마우이를 위한 기도 2023.08.23
1371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8월 21일, 새크라멘토에 마마베어 파파베어들 몰려들다! 학부모의 권리를 차단, 통제하는 악법들을 막고자 주청사앞에 모여든 수많은 깨어난 시민들! 그 결과로 막아낸, AB1078!_세라김 사모 2023.08.23
1370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냄비와 솥뚜껑 2023.08.09
1369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학부모의 권리를 통제하는 악법들을 막는 새크라멘토 집회에 초청합니다!! 2023.08.09
1368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힘 내세요! 리키 파울러처럼 2023.07.26
1367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배신 때문에 흐르는 눈물 2023.07.12
1366 별세한 팻 로벗슨 목사님 2023.06.21
1365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내 자녀 성정체성 보호는 정부의 권리인가 학부모의 권리인가 논쟁! 정부의 공립 학교 세뇌 교육에 맞서 싸우는 학부모들 ... 세라김 사모 2023.06.21
1364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여객기 개문사고와 기내 꼴불견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