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보기

1349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미사일과 커피믹스 2022.11.22
1348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지구촌 밉상’ 모스크바 총대주교 2022.11.11
1347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차세대와 가정, 교회에게 치명적인 3개의 발의안(Proposition)들! (1) 이번 11월 투표때 꼭 NO 하세요!! 2022.10.26
1346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원로목사님께 '관등성명' 2022.10.15
1345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절대로 통과되면 안될 치명적인 3개의 발의안들! 차세대와 가정, 교회, 신앙을 지킵시다! 2022.10.01
1344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교회에선 정치얘기 하지마세요 2022.10.01
1343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캘리포니아, 태어난 아기를 죽일수있는 발의안 AB2223 통과 못하자 새롭게 내놓은 Propostion 1 꼭 반대하세요!!! 2022.09.14
1342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물 가난 2022.08.31
1341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공립학교 남.녀 혼용 “화장실과 라커룸 지침” 으로부터 차세대를 제대로 지켜주는 플로리다주 주지사! 2022.08.17
1340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성지순례 유혹하는 사우디 아라비아 2022.08.17
1339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가르치는 걸 삶의 전부로 생각했던 칼리선생님은 왜 결국 그만 두었을까요? “정체성 정치 – Identity Politics”, “ 성정체성 혁명” 으로 파괴된 지난 10년간의 미국, 지금 우리는 어디까지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 3회 > 2022.08.06
1338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벙커 2022.08.06
1337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터키가 ‘튀르키예’로 이름을 바꾸다 2022.07.23
1336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정체성 정치 - Identity Politics"와 "성정체성 혁명 - Sexual Revolution"이 성공한 10년 이후의 미국 모습 우리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 2회 >> 2022.07.23
1335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가치관 전쟁> "기도와 용기로 실행된 행사" 2022.06.29
1334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연방공휴일... 알고 지나가자 2022.06.29
1333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가치관 전쟁> "정체성 정치 - Identity Politics"와 "성정체성 혁명 - Sexual Revolution"이 성공한 10년 이후의 미국 모습 우리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1회 2022.06.15
1332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우리들의 블루스’와 다운증후군 2022.06.15
1331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키오스크 공포시대 2022.06.01
1330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가치관 전쟁> Roe v Wade 판결 초안 유출 내용에 대법관 판사들 개인 집 앞에서 진을 치고 위협하며 무법 시위를 펼치고 있는 낙태 지지 시위대들!!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