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846 총신대 신대원 여성 입학 사실상 차단 -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 결정 2014.09.24
1845 '사랑의 원자탄' 故 손양원 목사 기리는 논문집 발간 2014.10.01
1844 동성애 지지 교회 미남침례회서 '제명' 2014.10.01
1843 21세기 찬송가 잠정 사용 중단 - 예장 합동, 기장 2014.10.01
1842 [한국교회 중견 오피니언 리더 설문] 10명 중 9명 "교회 정치참여·대북 인도적 지원 필요하다" - 정치 관여에 부정적 답변 7.6% 그쳐 2014.12.10
1841 이 시대 산타들 (3) 노숙인의 친구가 된 봉사자들 옹달샘드롭인센타 민재홍 집사 2014.12.10
1840 한기총 동성애 반대 성명서 발표 2014.12.10
1839 北종교인들, 애기봉 성탄 점등 비난 2014.12.10
1838 러시아 모스크바에 아홉 번째 침례교회 봉헌 2014.12.10
1837 예장백석·대신 통합, 교단 명칭 '예장 대신백석' - 12월 16일 통합총회… 두 교단 임원직 2015년 9월 정기총회까지 유지 2014.12.10
1836 이찬수 목사, 차세대 리더 1위 - 한국교회 중견 오피니언 리더 설문조사 결과..솔직함, 진지함이 돋보여... 2위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3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2014.12.10
1835 한국교회연합 성탄절 메세지 2014.12.17
1834 CBS 60년 발자취 고난 속 기독교적 가치 전파 힘써 2014.12.17
1833 <이시대 산타들 4> 강추위도 못말린 사랑의 손길 신한대 사랑의 연탄 배달 2014.12.24
1832 <이시대 산타들 5> "다시 교도소는 안됩니다" 출소자들 어머니, 이경자 전도사 2014.12.24
1831 '몰래 산타'가 찾아갑니다 - 광화문 광장에 모여든 1000여명의 '몰래산타' 자원봉사자들 2014.12.24
1830 **<2014 한국교회 5대 뉴스>** 2014.12.24
1829 새해 첫날 임진각서 '평화통일 기도회' 2014.12.24
1828 "말씀대로 십자가의 길 걷겠습니다" - 은퇴 목사에 성경필사본 전달… 서울 숭인교회 143명 성도들 2014.12.31
1827 "교회부터 간통 등 음행에 대해 엄격히 죄 물어야" - 하이패밀리, 간통죄 이대로 좋은가 심포지엄 열어 201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