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컬럼기사보기

381 목회편지] (74) "나의 하늘 아버지" - 손원배 목사 2018.04.11
380 [목회편지] (73)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 손원배 목사 2018.04.04
379 [목회편지] (72) "자존감 (SELF-ESTEEM)" - 손원배 목사 2018.03.28
378 [목회편지] (71) "교회여! 하나님의 것으로 승부하라!" - 손원배 목사 2018.03.21
377 [목회편지] (70) "가장 중요한 질문" - 손원배 목사 2018.03.14
376 [목회편지] (69)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 손원배 목사 2018.02.21
375 [목회편지] (68) "여러분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합니다." - 손원배 목사 2018.02.14
374 [목회편지] (67) "지식의 저주" - 손원배 목사 2018.02.07
373 [목회편지] (66) "간판을 내리라" - 손원배 목사 2018.01.31
372 [목회편지] (65) "구국기도회로 모입니다" - 손원배 목사 2018.01.24
371 [목회편지] (64)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 손원배 목사 2018.01.17
370 [목회편지] (63)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합시다" - 손원배 목사 2018.01.10
369 [목회편지] (62) "오래 참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 손원배 목사 2018.01.03
368 [목회편지] (61) "영혼 구원" - 손원배 목사 2017.12.20
367 [목회편지] (60) "PART TIME 크리스천?" - 손원배 목사 2017.12.13
366 [목회편지] (59) 교회 재정 지출에 관하여 - 손원배 목사 2017.12.06
365 [목회편지] (58) "예수님, 그는 나에게 누구이신가?"" - 손원배 목사 2017.11.29
364 [목회편지] (57) "자원봉사 신청" - 손원배 목사 2017.11.15
363 [목회편지] (56) "총기사건... 교회가 놓치고 있는 작은 자" - 손원배 목사 2017.11.08
362 [목회편지] (55) "창조주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 손원배 목사 2017.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