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797 브런슨 목사 2년만에 풀려나, 해빙기 맞는 美·터키 - 트럼프, 백악관 불러 회견, 에르도안에 감사 표시도 2018.10.17
1796 "한국교회엔 공동체적 죄 고백 필요해" 2018.10.17
1795 숭실대 공동성명, "김삼환 이사장 퇴진" 촉구 2018.10.17
1794 감리교 교인수 8년째 감소 2018.10.17
1793 제23회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 2018.10.17
1792 DMZ 평화 순례 나선 목회자들 "지뢰 제거와 함께 남북 불신도 제거되길" 2018.10.17
1791 "참담하지만 한국교회 사랑할 때"...유기성 목사, 명성교회 사태 역설 2018.10.17
1790 "열방과 함께하는 2018 다니엘기도회" 21일간 기도의 문이 열린다 2018.10.17
1789 목회자를 건강하게 세우는 것이 한국교회 섬기는 일 - "교회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결국 목회자의 문제" 2018.10.17
1788 '배임 증재' 징역 8개월형 법정 구속 - 총신대 김영우 총장 2018.10.10
1787 "복음 전파 방해"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 철회 -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 2018.10.10
1786 명성교회, PD수첩에 대한 입장 밝혀 2018.10.10
1785 기독교계, 지진 피해 인도네시아 긴급구호 앞장서 -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식량과 생필품 전달 위한 긴급구호팀 파견 2018.10.03
1784 백석대 재학생·교직원 헌혈증 7천7백 장 기증 2018.10.03
1783 한교총, "한기연과의 통합 논의 계속한다" 2018.10.03
1782 교인수 가장 많은 교단은 예장통합총회 2018.10.03
1781 감리교 9개 연회 새 감독 선출 2018.10.03
1780 "여성 총회장 시대 먼저 열어 자부심" - '예장 교단 첫 여성 총회장' 개혁총연 정상업 총회장 취임 2018.10.03
1779 예장합신, 전능신교 이단 규정 2018.09.26
1778 "세월호 사건 배후 구원파" 명예훼손 해당 안돼 - 대법원, 기독교복음침례회의 상고 기각 2018.09.26